'투자 알고리즘 및 포트폴리오' 카테고리

'투자 알고리즘 및 포트폴리오' 카테고리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 AIM의 기대 수익은 얼마나 되나요?

    AIM에서는 AIMer들 모두가 '긴 호흡의 자산관리'로 유의미한 부를 형성하는 것을 돕고자 설립되었습니다. 긴 호흡이란 7년~10년을 주기로 반복되는 자본시장의 경기사이클을 의미합니다.

    시장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연 15~25% 수익, 시장의 둔화나 하락기에는 각각 4~8%, 최대 -10% 내외의 평가가치 등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국면의 변화를 이해하고 기대치를 조정하면 흔들림 없는 투자를 지속하면 연평균 7~8% 이상 수익으로 자산증식이 가능해집니다.

    AIM의 알고리즘으로 과거 20년 데이터를 시뮬레이션한 결과, 장기투자 시 연평균 수익률은 약 10%, 극심한 위기 시 연간 최대 하락폭 (MDD)은 10% 내외로 기대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아울러 AIM은 시장의 회복과 둔화, 위기를 미리 감지하고 자산가치 변동폭을 최소화하는 리밸런싱을 권고합니다. 이미 지난 3년간 두 차례의 변곡점을 지나며 독보적인 수익안정성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참고: https://www.facebook.com/Roboadvisor.AIM/posts/2321066994790482
  • 포트폴리오 결과는 어떻게 생성된 건가요?

    AIM의 알고리즘은 나만의 AIM, 투자경험, 재정상태, 위험수용도, 직업안정성 등을 고려하여 나에게 꼭 맞는 1:1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설계합니다.

    우선 선택한 AIM에 따라 크게 3가지로 구별되는 기초모델이 설정됩니다.

    예를 들어 "은퇴" 목표의 AIM은, 현재 나이와 예상퇴직 시점까지의 잔여기간을 고려해 자산배분이 자동으로 조정되는 모델입니다.

    기존 금융권에서는 TDF (Target Dated Fund) 2020, 2025 등의 이름으로 연도별 일괄적인 관리가 이뤄집니다.

    반면 AIM에서는 개인화된 자산관리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자금의 필요시기는 크게 단기/중기로 분류되는데, 단기목표의 경우 안정성이 강화된 자산배분이 제안됩니다.

    '내집마련'과 같이 구체적인 중장기 AIM의 경우 좀 더 적극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포트폴리오 설계가 이뤄집니다.

    참고: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02&nkey=2019022501213000161&mode=sub_view
  • 자산배분 비율 / 상세 종목을 임의로 조정할 수 없나요?

    AIM은 시장 상황의 변화를 적절히 감지하며 개인 맞춤화된 자산관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따라서 투자자가 주도적으로 투자대상 자산과 비중, 시점을 결정하는 기존의 펀드나 주식투자의 개념과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내가 선택한 전문가의 꾸준한 조언과 관리를 받는다"는 관점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AIM의 알고리즘은 고객의 포트폴리오가 자문 결과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잦은 매매로 인한 거래비용 증가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경우에만 매수/매도를 진행합니다.

    개인적으로 active 트레이딩이 필요하신 경우 에임의 자문 전용 연계 계좌와 분리하여 보유하고 계신 타 증권 계좌 내에서 투자를 실행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 공격적인 포트폴리오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어떻게 하나요?

    현재는 자본시장의 경기사이클이 전형적인 Late-Cycle 국면을 지나고 있습니다.

    즉, 공격적인 투자를 하더라도 추가 수익보다는 오히려 손실위험이 우려되는 환경입니다. 따라서 에임에서는 개인의 위험 감내도를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보다 안정성이 강화된 자산배분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좀 더 주도적인 투자전략을 실행하고자 하시면, 전체 금융자산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스스로의 판단과 의지에 따라 별도 계좌를 활용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이는 추후 투자성과에 대한 투명한 평가와 계좌 관리 차원에서도 도움이 되실 것으로 판단됩니다.
  • AIM의 투자 알고리즘은 무엇을 기초로 만들어진 건가요?

    AIM의 알고리즘인 '에스더'가 추구하는 투자전략은 펀드 매니저가 적극적인 종목 발굴과 매매를 통해 시장보다 높은 수익 실현을 추구하는 active 투자와 금융시장 전체(지수펀드)에 투자해 시장수익을 따라가는 passive 투자 양쪽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지수에 투자하는 ETF를 활용해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점은 비용 효율적인 passive 투자와 같지만, 시장국면의 변화를 감지하여 적절한 자산배분 변화를 주는 점은 active 투자의 속성에 가깝습니다.

    단, 자산배분 변경 시 수익증대보다는 위험관리에 초점을 두어 '단기손실'에 민감한 개인투자자의 니즈에 최적화하였습니다.

    즉, 고위험/고수익을 선호하는 투자자일지라도 시장사이클이 위험회피국면인 경우 포트폴리오 내 안전자산 비중을 높임으로써 위험을 낮추는 것은 물론, 안전자산으로의 투자수요 쏠림현상에 의한 초과수익까지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AIM은 어떤 종류의 상품에 투자하나요?

    AIM은 뉴욕 증시에 상장된 2,500여 개의 글로벌 상장지수펀드 (ETF)를 분석하여, 비용은 낮고 유동성이 높은 종목을 추천합니다. 이들 종목이 분산투자하는 대상은 무려 총 77개국 12,700여개의 "글로벌 자산"입니다.
  • ETF가 뭔가요? 어디서 만드는 건가요?

    ETF란 코스피200, S&P500 등 시장지수(Broad Index)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지수연동형 펀드로서, 시장에서 주식종목처럼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금융상품입니다.

    ETF는 Vanguard, Blackrock, Charles Schwab 등 검증된 업력과 역량의 글로벌 자산운용사에서 만들고 운용합니다.

    참고: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061878&memberNo=41578565
  • ETF에 투자하는 이유가 있나요?

    ETF는 낮은 비용으로도 효과적인 분산투자가 가능하도록 고안된 금융상품입니다. 인덱스 펀드와 같이 자산 유형 별 전체 시장 지수 (주식,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의 수익률을 추종하면서도 개별 종목처럼 거래소에 상장되어 실시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지수 추종, 낮은 운용보수 및 거래비용, 운용의 투명성, 높은 유동성, 세제 혜택 등으로 인해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실행하기에 적합한 금융상품입니다.
  • 포트폴리오를 재설정은 어떻게 하나요?

    실제 투자 이전에는 메인화면 '기대효과' 탭 스크롤 하단의 포트폴리오 '재설정' 버튼을 통해 가능합니다.

    자문계약이 체결되면 앱 내에서 포트폴리오 재설정을 하실 수 없습니다. 실제 투자를 시작한 후에는 포트폴리오 재설정에 따른 매매 비용뿐 아니라, 세금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에 AIM에서는 지양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만약 포트폴리오 변경을 희망하시는 경우, 변경하고자 하는 항목을 '메뉴 > 이슈 및 피드백'을 통해 별도로 요청해주시면 지원드립니다.
  • 미국시장에서 매매를 하면, 한국시간으로는 언제 매매를 하는 거죠?

    한국시간으로 23:30 ~ 06:00 입니다. (서머타임 적용시 이보다 1시간씩 앞당겨집니다.)
  • 하나의 계정 내에서 여러개의 다른 포트폴리오 투자가 가능한가요?

    예, 최초 자문계약을 Investing 포트폴리오로 진행한 경우, 추가입금 시 단기 여유자금 관리에 적합한 Saving 포트폴리오를 추가하는 멀티에임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aving 포트폴리오로 최초 자문계약을 진행한 경우, Investing 포트폴리오 추가는 빠른 시일내에 앱 내 기능으로 구현할 예정에 있습니다.
  • 투자 금액을 높이면 수익률이 높아지나요?

    투자금액이 포트폴리오 자산배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연수입과 금융 자산 등 재정상태를 기반으로 한 위험성향 측정을 별도의 데이터와 종합해 반영하고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 수익률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기간 수익률: 투자기간 중 추가입금이나 출금이 일어나더라도 잔고변화와 상관없이 정확한 수익률 계산이 가능한 시간가중수익률 (Time Weighted Rate of Return)을 달러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Association for Investment Management and Research (자산운용리서치협회)에서 매니저의 운용성과를 가장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표준안으로 제시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시간가중수익률은 측정 기간 중에 발생한 현금 유출입의 영향을 받지 않는 누적수익률로, 특정 시점의 단순 평가수익률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화 수익금/수익률: 원화 환산 '단순 수익금'입니다. 현 시점에서 AIM 자산을 전체 매도한 후 원화로 바로 환전하는 것을 가정한 기대값입니다.

    *원화 환산 현재 자산가치 = (현재 달러 자산가치 * 최신 환율) - [(최초 투자 시점 달라 자산 가치 - 거래 수수료) * 투자 시점 환율)]
  • 포트폴리오 재분배(리밸런싱) 기준 및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AIM의 알고리즘은 포트폴리오의 리밸런싱이 필요한 경우, 앱을 통해 시의적절한 알림을 드리도록 구현되어 있습니다. 시장상황 변동에 따른 비정기 리밸런싱의 경우, 경기사이클의 큰 변화나 알고리즘의 고도화 등의 요인에 따라 일어날 수 있지만 발생빈도는 높지 않습니다. (2015년 9월 이후 2018년 7월까지 총 2회 발생)

    아울러 AIM의 알고리즘 '에스더'는 객관적인 체계적인 데이터에 기반해 자산을 평가하고 불필요한 매매를 막는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합니다.
  • 지금까지 리밸런싱이 일어나지 않는데 왜 그런가요?

    AIM의 알고리즘은 고객의 포트폴리오가 자문 결과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잦은 매매로 인한 수수료 절약을 위해 꼭 필요한 경우에만 리밸런싱을 진행합니다.
  • 증권사 앱 내 수익률과 AIM 앱 내 수익률이 다른데, 왜 그런가요?

    증권사 표기 수익률은 해당일 기준 특정시점 수익률로, AIM 앱 내에서는 AIMR (미국 투자경영분석가 협회)와 GIPS (국제투자성과기준) 권고에 따른 시간가중수익률 TWRR (Time Weighted Rate of Return)이 표기되고 있습니다.
  • AIM 주문내역에 기재된 매매 가격과 실제 ETF 가격과 조금 차이가 있는데, 왜 그런가요?

    구글을 통해 검색되는 가격은 전일 종가 (마감시간 가격)입니다. 반면에 주문의 기준이 되는 가격 (Limit Price)은 전일 종가 대비 1% 범위 내에서 체결되도록 제안드립니다. 물론, 실제 체결 가격은 트레이더/트레이딩 알고리즘의 실력과 그날의 시장방향성에 따라 허용범위 내에서 결정됩니다. 만약 특정 종목이 주문 당일 내내 허용치를 넘는 범위에서 거래된다면, 주문은 "미체결"됩니다. 따라서 투자전략을 실행하는 과정에서는 종목의 가격 변동성을 고려한 적절한 매수/매도 가격 허용이 필수적입니다.
  • 환율 변화 등에 대한 리스크는 어떻게 헤지를 하고 있나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원-달러 환율은 상당히 안정적인 변수입니다. 물론 달러가 상승하면 원화 기준의 추가수익이 발생해 좋은 것이고, 반대로 달러 하락시에는 저가 추가매수의 기회이자 원화 기준 수익 절상에 따른 세금 절약 또한 가능합니다. USD 환율 리스크에 대한 별도의 헤징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리테일 투자자의 경우에는 헤징에 따른 비용효용성이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참고: https://www.wsj.com/articles/the-downside-of-hedging-currency-risk-for-stock-investors-1462527003
  • 투자 시기(타이밍)이 고민입니다.

    AIM과 함께하고 있는 투자는 변동폭이 매우 낮습니다. 자산가치 변화의 진폭을 낮게 유지하면서 꾸준히 상승하는 전략이니 만큼, 투자시점에 대한 민감도가 일반적인 주식투자와는 달리 상당히 낮습니다. 그래서 여유자금이 생길 때마다 적금처럼 금액을 추가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참고: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464254&memberNo=41578565

    참고로, 단기적으로 환율이 낮아진 시점에 투자를 하면 매도 시점의 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원-달러 환율 변화도 일정 범위 내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습니다. 따라서, AIM이 추구하는 "긴 호흡의 투자" 내에서는 환전 시기 타이밍을 강조하고 있지 않습니다.

    타이밍 걱정 없이 꾸준하게 투자할 수 있는 대안 (Market Timing -> Time in Market)을 마련하기 위해 고심한 결과물이 현재의 에임이라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 자산가치는 하락했는데 왜 원화 수익은 + 인가요?

    AIM과 함께 하는 투자는 원화가 아닌 달러를 기반으로 투자가 이뤄집니다.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 원화를 모두 달러로 환전에 처음 투자를 시작한 것 기억하시지요?

    이는 증시가 하락해 보유 자산가치가 일부 하락하더라도, 증시와 반대로 움직이는 달러 환율이 상승하며 "원화 환산 자산가치를 보전"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즉, 보유 자산의 가치가 $100에서 $96.04 로 -3.95% 낮아지더라도, 동일 기간 $ 환율이 1,000원에서 1,090원으로 +9.03% 오르면, 실제 원화 환산 가치는 +5.07% 상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9.03-3.96=5.07%)

    이렇듯 손실위험/변동성이 낮은 AIM 전략의 특성을 잘 이해하시면, 꾸준히 긴 호흡의 투자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참고로, 앱 내 자산배분 탭 안에서 '달러' 현금 비중을 선택해 지난 이러한 환율 변화 추이를 확인해보면 전체적인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 특정 종목 편입을 요청할 수 있나요?

    현재 특정 주식 종목에 대한 투자 자문은 서비스 범위가 아닙니다.

    특히, 경기 둔화기에 진입한 현재 경기사이클에서 주식시장에서의 단기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것은 권고하기 어렵습니다.

    단일 종목 투자는 가격변동성이 높아으니, 단기적인 움직임에 흔들리지 않는 "우량주 장기투자" 관점의 접근을 추천합니다.
  • 환율이 높아서 고민입니다. 언제 투자해야 하나요?

    환율 변화에 따라 기초자산을 사고 파는 시점을 결정하는 것은 권고하지 않습니다. 큰 틀에서 환율과 주가는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즉, 환율 하락은 투자대상 자산의 평가가치 상승과 함께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임에서는 이러한 상관관계를 활용해 시장위기시 자산가치 하락 위험을 헤징합니다. 이렇게 '긴 호흡의 자산관리'를 지속하면 보유자산의 꾸준한 자산가치 상승을 경험하게 됩니다. 반면, 환율변화는 장기적으로는 상당히 안정적이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초과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