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및 세금' 카테고리

'수수료 및 세금' 카테고리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 투자 기간과 서비스 이용료는 어떻게 되나요?

    서비스 이용 기간은 1년이며 별도의 해지 신청이 없는 한 1년 단위로 갱신됩니다.

    현재 에임의 서비스 이용료는 '연간 관리 금액의 1%' 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추가 금액에 대해서는 남은 계약기간에 대해 추가 관리금액의 1%를 일할 계산해 과금하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클래스의 전문성을 갖춘 회사로서는 파격적인 수준이며, 현재 업계 최저 요율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많은 고객들이 적금처럼 에임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에임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자산관리에 대한 대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참고: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493163&memberNo=41578565
  • 다른 금융회사(은행, 증권사)와 비교했을 때, 수수료가 얼마나 저렴한 건가요?

    업계 평균 수수료인 2%에 비해 50% 낮은 수준으로 책정하였습니다. (2019년 9월 3일 기준 서비스 이용 요율: 연간 관리금액의 1%)
  • 수수료 환급금은 무엇인가요?

    한국투자증권 일반 고객 대상의 과금 정책과 달리 AIM 고객의 경우 특별 협의된 요율에 따라 아래와 같이 수수료를 환급 받았습니다.

    *최소 수수료 (종목 당 $10) 100% 환급
    *거래수수료 20% 환급

    상기 환급금액은 초기자산 증가분으로 반영되어, 투자 수익률 계산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금융투자에 있어 투자 수익 외에도 비용을 절약한 만큼 수익이 증대된다는 관점에서 이해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수수료 환급금에 대한 정확한 산정은 에임 앱 내 ‘사이드 메뉴 > 수익 현황 > 총 수수료 환급금 > 우측 상단 도움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투자 수익에 대한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국내 투자자가 해외 상장 ETF에 투자 시 비과세혜택 등의 절세효과가 있습니다. AIM의 투자대상인 해외 상장 ETF는 매매에 따른 투자수익에 대해 양도소득세 22%를 분리과세하여 투자수익 중 연간 250만원까지는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세의 경우, 한-미 조세협약에 따라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 수익에 대한 별도의 세금 신고가 필요한가요?

    연간 양도 소득이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차익에 대한 22%가 과세 대상이며 일반적으로 국세청의 통지에 따라 5월 소득세 신고기간에 별도 신고가 필요합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제공하는 유료 신고대행서비스도 이용가능합니다. 반면, 배당소득세의 경우 원천징수되어 일반적으로는 별도의 신고가 필요하지 않으나, 다른 금융소득과 합산해 연간 2,000만원을 넘을 경우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됩니다.